그저께 트레드밀에서 한시간 적당히 뛰면서
마지막 1키로만 13으로 올려뛰었는데
오른쪽 다리가 좀 부은 느낌
부상이라고 느낄만큼 많이 아프거나하진 않아서 다행이긴한데
불편한 느낌도 살짝 들고
뭔가 뭔가 일반적인 근육통이랑은 다르게
근뉵이 살짝 잘못됨이 느껴짐

저번에 10k 대회 뛰면서 마지막 1키로만 조금 페이스 올렸는데
그걸로 비복근 파열된거도 그렇고
심장에 비해 근육이 못따라가는거 같은데
이럴땐 어째야할지 흠
걍 조금씩 다치면서 초과회복을 노려야하는건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