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갤 주딱이던 제이님(이 시절에는 활동 안했습니다)이 그다음 새스콰치님에게 넘겼고


그 새스콰치님이 만든 갤러리(일기장)입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들지 사람이 자리를 만들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또 자리는 양날의 검이어서 그 사람의 본성도 들어나게 만듭니다.







지금의 상황을 보니 저는 더더욱 그걸 느낍니다.





저 풀프레임



물러나야 할 시점은 확실히 하겠습니다



제가 어떠한 사정으로라도 열흘 이상 활동 하지 않는다면 그 즉시 다시 돌아왔을 때 투표로 넘겨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