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벨쥔채로 쓰러졌다가 새 지적이는소리에 겨우깼다





깨어보니 조갤 통피걸어잠궜구나


마음이아프다


원래부터 저러진않았다 그건 사실이야


죄를봐야지 사람을보면 편견이 섞인다

예전글을 돌아보면 너희도 저친구가 좋았을거야


상황이 사람을 만든것이지



타향살이가 이래서쉽지않다는거구나 다시한번느낀다

심적으로도 많이힘들겠지


부디 돌아오는날까지 몸 건강하길바란다



너희도 쟤가 지금 애먼짓을하고있더라도

시간지나면 결국 하하그때 저 유스저 씨발병신때문애 그때 하하

이러고 말것이야



고로시가 아프지않은사람은 없다


나도 유스가 밉지만 그렇다고 막 잡아돌리고싶은

그런느낌은 딱히없어

요즘은 집단광기가 넘  무서운시대라

거기에 편승하지않도록 노력이라도 해보는중이지

그게 쉽진않지만 아예 안되지도않아


그래서 유스가 미운데 그냥 그게다야



사실 그저 같은주제로 글싸고 놀곳이 필요할뿐 

조깅갤러리라는 그 이름에 목숨걸고 싸울이유도 없지않니



을지로3가역 에서 노숙하다가 을지로5가역으로 옮겼다 생각하렴



따지고보면 여기는 내 갤기장이었지 너희 훈지적는곳이아니었잖아





모인사람이 공간을만드는건데

이젠 여기서 잘 지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