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어린이집 행사다보니 릴레이 주로가 많이 작았다.

 축구장 센터서클 사이즈보다 큰 원형 주로.


반바퀴 뒤진 상태에서 마지막 주자로 나섰는데 곡선돌다가 발목 무릎 다 돌아가는중 알았음 ㄷㄷ... 직선주로 있었으면 잡을 수 있었는데 아쉽게 역전은 못함 ㅎㅎ. 뛰고나니 발목, 정강이가 꽈배기처럼 뒤틀린 느낌이 남음 ㄷㄷㄷ...


그래도 주말에 애들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