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출천하는 포레스트런!
여의도 공원는 처음이다 ㅎㅎ 새롭

빌딩 웅장함 속 .. 날씨 비온뒤 해쨍쨍 걱정

언제나 출발전은 두근두근거린다.
오늘은 pb 세울 각오로 기다리니 더더욱 그랬다.

얘는 그루 ㅋㅋㅋ

인생 최고로 힘들게 얻은 메달 ㅋㅋ 환경생각해서 그런지 싼마이 ㅠㅠ

진짜 고추게이 열차 너무 잘 이끌어주고
빨리 붙으라고 손짓에 6키로 부터 어떻게 멘탈 잡은지도 모르겠다..

이미 개고생한거 여기서 포기하면 진짜 아까워서 별에별 생각해가며 참고 참았드..

그결과 1차 통곡의 벽을 뿌신 러너가 되었다 ㅋㅋ
이맛이지

너무 소중한 기록이다 이건!
고추게이 너무 감사합니동 ㅠㅠ

심박봐 저세상 갔다 돌아옴ㅋㅋㅋㅋㅋ

앞으로 빡런은 하지말자 느낌 절레절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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