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생일 때 생일 쿠폰 안줌 이메일 동의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나 동의한 상태였고 툭하면 광고도 날아왔지만 

쿠폰 안줌 문의했더니 이메일 수신의 동의 어쩌고 하면서 지나서 안된다고 함. 

두번째 아디제로 보스턴12 출시 당시 해외 인스타 평이 좋아서 미친듯이 기다리고 있다가
도대체 언제 한국에 출시하나 싶어 이메일로 문의함. 

이메일 답이 오기 전에 누가 오프라인에서 보스턴12 출시되었다고 글을 올려주었고 

마침 서울 갈 일이 있었던 나는 와이프 꼬셔서 명동 아디다스 가서 정가주고 바로 구입함. 

그리고 지방 촌놈 한강에서 개시런까지 하고 왔더니 

이메일 답이 정확한 출시일을 알 수가 없다고 함.. 


나 이미 사서 신고 뛰어봤는데??? 

미친 아디다스... 더 대단한건 난 그 뒤로 아디다스 러닝복 사고 아디프로3 사고 

지금 타쿠미센 살까 고민하고 긴팔 긴바지 살려고 앱에 수시로 들락거리는 

호구가 나라는거... 


베를린에서 에보1 어퍼 터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