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엔 55분 뛰었고, 오늘은 5분 늘려서 한시간 뛰었어요.

심박수 맞추는게 힘듭니다

초반에는 아주머니들 걷는 속도보다 느리게 뛰어도 심박이 치솟았는데

25분 이후부터 속도 올려도 심박이 유지되네요 ㄷㄷㄷ

다음번엔 1시간 5분 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