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조갤러들
러닝 입문하면 자세에 대해 궁금하게 되어 유튜브 찾아볼텐데요
그러다가 보면 미드풋에 관한 이야기를 가장 많이 보게 됨
분명 한번쯤은 부상에서 벗어날수 없음.
그러면 내 착지가 잘못되어서 그런걸까 생각이 들겁니다. 하지만
극단적인 힐스라이크가 아니라면 힐스라이크에 문제보단 발이 딛을때
발이 내 몸 중심에 와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무릎이 너무 펴지진 않았는지 착지 할 때 내 몸의 너무 앞쪽에서 발이
착지 된다던지!
일반인이 힐스트라이크에서 미드풋으로 자세 바꿀려면 엄청난 시간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해요. 보통 6개월의 시간이 든다고 합니다.
반박시 여러분들의 말이 맞지만 마음속으로 욕 할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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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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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 스트라이드가 가장 위험
공감함 - dc App
케이던스가 높다 - 착지시 내 몸 가장 가까운 지점에 발이 떨어짐 - 그러므로 힐 보다 미드에 가까워진다 이런 결과의 에한 자연스러운 자세 아닐까 하는데 모든 운동이 비슷해 웨이트도 데드나 스쿼트도 부상을 피하려면 중량물을 내몸 가장 가까운데 두고 훈련해야함 이때 미드풋 좆병신 같은 거는 각 사람마다 관절 가동 유연성 신체 비율 이런거 고려 안하고 무릎 일자 무릎 일자 이딴 헛소리하는거랑 동급으로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