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쓰는 8-9년전쯤 산 이름모를 아디다스 런닝화

그리고 아식스 대쉬

대쉬는 2008년도 나이키 서울 러닝 1회 대회에 갔다온 후, 당시 신던 이름모를 나이키 신발이 별론거 같아서 샀음.

신발들이 너무 오래되기도 하고 쿠션도 별로인 신발들이라 무릎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