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팔트 뭐 이런거 다 괜찮아
근데
오르막 내리막이 지속되는 형태라
좀 많이 부담된다
우중런 코스는
새벽엔 할배할매 에어로빅에 뺏기고
낮에는 캣맘 도그맘들에게 좆목질 장소로 뺏기고
밤에는 고딩들 풋살에 뺏기고
다른 코스를 개발해야할거같은데
요즘 뛰는 코스 조금 덜가서가 흙이 60%정도의 평지 로테이션되는 코스라 유력한데
동네에서 헬스기구 제일 잘되어있어서
온갖진상 다모여서 문제고
아 진짜 코스 개발도 일이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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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공원 안에 안들어가고 테두리 도는데
우리동네는 보도블럭 울퉁불퉁해서 내가 발목돌아가버린 원흉이야 - dc App
아님 보도블럭에서 내려가서 바짝 붙어 달려도 괜찮음
음... 6차선 도로니까 다른 장소를 찾긴해야겠어 오르막 내리막 있으니까 진짜 뭔가 탄력붙이기도 어렵고 빨리 몸에 부담오는 느낌... 여러안중에 하나로 일단 생각은 해볼게 - dc App
이곳저곳 많이 뛰어보는 수 밖에...
요즘 네이버 지도만 계속 보는 중 ㅠ - dc App
나는 뛴데만 뛰는 안일한사람
나도 그러고 시퍼여 - dc App
나는 집앞 뺑뺑이족이라
그게 젤 좋음 나도 좀 멀리가면 뭐라도 있는데 그러느니 주차장 뺑뺑이가 낫다라고 보는 마인드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