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공동창업자와 심장전문가 가 쓰고 러닝 전문가인 코치가 편집 검수한
조깅의 기초라는 책이 있다
이책이 기준이라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달리기 관련 책들을 부상을 입은동안 할 짓 없을때 꽤 많이 본김에 지금 손에 있어서 올려봄
러닝의 정의는 걷뛰와 개인에게 적당한 속보를 이야기한다고 한다
대충 그렇다고 하자 누군가는 전력으로 빠르고 깔끔하게 뛰고 오는게 조깅이라고 할 수도 있잖아?
으아 5년만에 달리기 시작한 하위 10%인 나는 런린이가 맞다
증거자료 - 100m를 55-60초에 뛰는 중.
그럼 반대로 보자
남녀 공통 상위 10%의 조깅의 기초 훈련 페이스
즉 '런고수' 반열의 페이스다
하위 10% 중간 80% 상위 10%를 위한 각각 12주 플랜중
상위 10% 12주 플랜의 마지막 12주차 플랜이다
내용은 둘째치도 100m 최저속도가 40초
최대 속도가 20초다
그럼 이제 한번 생각해보자
100미터 를 20초 음... 60초 음...?
아! 1km당
60초는 10분
55초는 9분10초
50초는 8분20초
45초는 7분30초
40초는 6분 40초
35초는 5분 50초
30초는 5분
25초는 4분 10초
20초는 3분 20초
구나!
라고 계산할 수 있는 머리가 다행이 나에게 있었다
즉 상위 10% 이내의 달리기를 할 수 있는자가
조깅갤에서 아 응애에요 하면
다른데 고수 많아요 응애에요 하면
겸손함으로 보이는게 아니고
비틱으로 보이는건 질투가 아니러 기만당하는게 맞다고 본다
왜냐면 여기는 꾸준히 달리고 즐거운 달리기를 지향하는 '조깅'이라는 말이 갤의 타이틀이니까.
거기다 글 쓸때 남들이 이 뭔 하고 정색하면 아 아닌갑다 해야지 본인 기준을 꺼내서 강조하고 그 기준에 맞춰서 말하는걸 겸손이라 칭하는것은 웃기는 일이다
개인의 기준은 다수의 통계를 통한 기준과는 다르지 않는가?
단언한다
진짜 하위 10%에서 버둥거리는 나같은 사람이
발목 돌려버리고 싶은건 정상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 발목 돌아가본 제가
완장들 발목부터 돌려버리겠습니다
- dc official App
프레임횽이 발목횽이였어???
저어는 다른 사람인데 그분의 발목 발언을 보고 저도 아 기만자는 발목 돌려야겠다라고 의지에 참전했습니다 - dc App
ㄹㅇ 건강한 발목이 너무 많아
싱싱한 발목놈들은 부상자와 느림보의 고통을 모르는게야!! - dc App
어.. 발목 못돌리겠는데... 무서워요 - dc App
발목좌 ㅋㅋㅋ
그분의 의지에 동참하겠읍니다 - dc App
발목ㅋㅋㅋㅋㅋ - dc App
발목돌아가면 붓기빠지고도 도트딜이.엄청남 ㄹㅇ - dc App
비골건 머시기니까 좀 봐주 - dc App
퍄...조깅에 정말 진심이신 분이구나
코호흡만 했으면 조깅이고 입호흡 했으면 러닝인걸로 내 기준을 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