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껏 일본이나 한국이나 중국이나
솔직히 고만고만하다고 느꼈는데...
인도로 올라오는 딸배를 단 한놈도 못봤다
사회적 비난을 두려워하는 모습일까
사회적 규범에 베어 나오는 모습일까
무신호 횡단보도에서 언제나 멈추는
곱게다려진 셔츠를 입은 택시드라이버
신호에 급해지지않는 초연함
쓰레기하나 안굴러다니는 길바닥
가끔 탑클래스 또라이들이 보이긴하지만
대체적으로 깔끔한 이미지의 사람들
흔히 디씨에많은 일뽕들이
왜그러는지 공감이될정도로 한국과 차이나는
격을 여기저기서 느낄수있었다
너무나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나라지만
여기서 살라고하면 그러진 못할것같다
난 조선땅에살면서 와 나도 저정도까진
되어봐야겠다라는게 수시로 차오르는데
여기선 미래가느껴진다기보다
현실의 아름다움만 느껴짐
더도말고 덜도말도 지금만같아라?
다이나믹과 파이팅이 없다
운전을하다가도 “아 저 씨벌새끼”
할일이 없다는건 뭔가 졸기 딱좋지않나
그런느낌
그리고 무엇보다
환전조금 하는데 무슨 서류두장쓰고
번호표받고 20분뒤에 수령하는건
뭔 느자구없는 시스템인가 싶다
3일정도 된 생각이다
일본귱쥬추
일본 정복후 돌아오시나오? - dc App
너무뜨거워서 거의못뛰었어요
크흡 ㅠ - dc App
주소등록할 때 구청 오픈런해도 4시간대기임 - dc App
공무원들의 직무유기아니노?
어데 천한국민의 비루한 잣대를 갓본에 들이대노
해외출장도 다니고 머싯다
마싯는거 만ㄹ이 먹구오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