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했다 나 자신

개천 조깅로에 왠 미친놈이

아이랑 같이 전동퀵보드 눈뽕 지리는 거 타고있길래

야 이 미친새끼야!! 라고 소리질러줌

누가 소중국 아니랄까봐

별 또라이들 다 있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