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살 뛰니까 전에 5번에 걸쳐서 뛰다걷다 하던 거리를
한번에 돌파하고도 체력이 엄청 남았었워..
페이스 조절이 관건인가봐
그리고 허벅지랑 종아리 근육통도 꽤 많이 풀린 영향도 있나봐
다리가 지치지를 않네

그래서 살살 뛰다가 너무 운동 강도가 약한거 같으면 좀더 속도를 올려서 뛰다가 또 헥헥 대면 살살 뛰어주고 웅...
그리고 좀 쉬고ㅠ싶으면 걷고 했워..

내일부터는 수영 다시 나가서 조깅할 시간이 있을 지 모르겠다
암튼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