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세느강쪽으로도 러너 졸라 많았던거 같은데

그동네 쥐 많다며?  
뛰다가 쥐 밟는건 일상이겠네

특히 야간런때는 피칠갑으로 여기저기 피의 분수쇼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