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모시고 속초갔다가 식당에서

계산하려고 먼저 일어나는데 개쎄게나옴
빠라락 빠다다닥 이렇게


처제 입에서 밥튀어나오고 마누라 엎드리고

식당안에사람들 다쳐다봄
장인어른이 힘좋다고 칭찬해주셨음


그냥 버스타고가다 방귀가나와서 생각나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