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존2로 5km 조깅이었는데 실패했습니다.
710으로 3km 달리고나니 너무 숨이 차서 멈추었어요. 와치가 없어서 심박수는 모르겠네요.

1. 천천히 달리면 몸이 앞으로가 아니라 위로 통통 튀는 느낌인데 그래도 괜찮나요?
2. 위로 통통 안되게 하려고 앞으로 가려고 노력했더니 속도가 숨이 차는 정도로 올라서 (710) 20분 이상 달릴 수 없었어요. 이런거 신경쓰지말고 그냥 숨 안 차게 더 천천히 달릴까요?
궁금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