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다섯번정도 5키로씩 달린지 3주 정도 된 조린이임

여기 념글이랑 어디 유투부에서 천천히 오래 뛰라는 걸 주워 들어서 오늘은 평소보다 살짝 페이스를 낮춰서 뛰었음니다
살짝만 낮춘것 같은데도 훨씬 숨이 안차더라구요

항상 빨리 달리려고 하다 보니까 5키로 뛰면 숨 다 털렸는데
오늘은 한바꾸 뛰어도 ‘어 이거 더 뛸만 한데?’ 라는 생각 들어서 계속 달렸음..

다 뛰고 물마ㅛㅣ면서 찍은 호수공언,,

어제 개시한 보스턴,,

마지막은 조깅메이트
얘는 나보다 더 잘뜀..
한바꾸 뛰어도 계속 뛰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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