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이나 900으로 뛰러 나간건데

미친 날이 시원하니까 몸이 지멋대로 밀고 나감

뇌 인지부조화 온다 ㄹㅇ


겨울을 준비하며 사냥에 박차를 가하는 원시인들의 절박함이 만들어낸 인간의 신체의 기능인가?

이래서 고수들이 이때 거덜나고 나고 5년전에 거덜났구나 싶음




어찌 비만개돼지 실패한 인생인 내가

내 몸둥아리 하나 내 맘대로 하지 못하는가

시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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