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이나 900으로 뛰러 나간건데 미친 날이 시원하니까 몸이 지멋대로 밀고 나감 뇌 인지부조화 온다 ㄹㅇ 겨울을 준비하며 사냥에 박차를 가하는 원시인들의 절박함이 만들어낸 인간의 신체의 기능인가? 이래서 고수들이 이때 거덜나고 나고 5년전에 거덜났구나 싶음 어찌 비만개돼지 실패한 인생인 내가 내 몸둥아리 하나 내 맘대로 하지 못하는가 시발거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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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찜질 캬 피로 싹 풀리겠노 - dc App
오늘뛸때 4부터 아킬레스 신호온거 무시했더니 냉찜끝나도 아프네유 - dc App
부상 무섭지 ㄷㄷ 겨울에 장경인대염땜시 3주 고생한거 생각하면 - dc App
장경인대로 3년을 고생하고 양발목이 다 돌아가서 순경 못된 자의 슬픔을 아십니까? - dc App
시원하게 뛰고 싶은 마음 억누르는 게 쉽지가 않은 듯 렬루다가...
7 뛰려다 아킬레스건 싸해서 멈춤헤헤 - dc App
천천히 뛰려고 해도 어렵고 빨리 뛰려고 해도 어렵노 시벌거 ㅈ
ㄹㅇ 알 수 없는 운동임 조깅이란뭘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