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코스

가로등에서 출발해서  돌아오는 순환 시작지점


쭈욱 달려가다보면


오른쪽으로 빠져서 계속 달린다


그럼 반환점을 만나고


위 3번째 사진의 별표가 바로 이지점

그러니까
아령모양같은 순환코스로
흙이라는 장점이자 단점인 코스
코스 높낮이 변화는 전체에 걸쳐서 조금이라 느껴지지 않는 편
다만 좀 지겹다! 400은 택도 없는 거리이기 때문



2번 코스

1번 코스에서 조금 더 멀리가면

이렇게 건너서 출발을 한다.
출발과 동시에 오르막을 만나는 불쾌한 코스다


오르막을 올라와서 꼬부랑길을 지나면

약간의 내리막길(파란색은 돌아오는 코스)을 만나고

1차 내리막오르막을 지나

롤러코스터마냥 내려갔다가 올라오는 코스를 지난다
솔찍히 그래서  조깅 속도 조절이 어렵다
신체 데미지도 좀 생기고 집중력도 깨지는 편

오르막 끝난줄 알았을때 조금 더 올라가게 만들고선
(파란색은 반환점을 돌아 순환하는 코스)

법 개정으로 신식 공원기구들은 각도 제한 있는거 조갤러들 알음?
난 오늘처럼 쉬는날 여기서 보강운동하면서 알음

아닌거같은데 빨간부분까지가 오르막이다 시바꺼

여기서 급격한 내리막을 지나 반환을 돌면

시작지점까지 완만한 오르막이 계속 된다
속도는 안나오지 심장은 힘들지 아주 코스가 개같다 이거에요

그리곤 시작지점 급하강을 하면 내려간만큼 올라오는 다시 시작 지점 언덕을 만난다.




3번코스

두코스를 합치면 770-800 정도의 코스가 나오고

나는 한 15km 정도의 실험끝에
780으러 합의를 봤다


근데 요즘은 1번만 돌음
2번코스는 조깅페이스여도 타격이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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