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m넘어가는 지점에서 종아리나 허벅지 경련나서 코스 구석에서 주저앉아있고 코스지키는 경찰관아저씨들이 다리 올리고 마사지도와주고있음 진짜다 풀뛰어본애들은 이런사람들 많이봣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