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km부터 퍼져서 걷고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때마다 가슴팍에 배번 한번씩 보면서 이걸로 버텼다



이런거 하고 뛰는 사람 나 말고 또 없드노 ㅋㅋ



결승선 통과하고 사람들이 내 젖꼭지 자꾸 쳐다보길래 배번 보고 부러워하는줄 알았는데


그건 내 젖꼭지 피투성이노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