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우드킵초지.케냐)“한때 세계를주름잡던 저였지만이젠 담양 떡갈비를 알리기위해 달려요”라며 입을 열었다한편 오주한은 오는 12월 시즌마감 시민마라톤에서킵초지와 총상금 150만원을 걸고 한판승부를 겨루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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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담양은 좀 그렇노 급이 있는데 횡성군청에 넣고 한우는 어떻노?
한우는 그 la아리랑 이한우씨때문에 많이희석됨
너는 진짜 ㅋㅋㅋ
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