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우드킵초지.케냐)


“한때 세계를주름잡던 저였지만
이젠 담양 떡갈비를 알리기위해 달려요”

라며 입을 열었다

한편 오주한은 오는 12월 시즌마감 시민마라톤에서
킵초지와 총상금 150만원을 걸고 한판승부를 겨루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