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달릴준비하러 출발지점앞에 줄서있는데

앞에 어떤 이쁜레깅스누나가 갑자기 신발끈묶겟다고 수구리고 엉덩이 내미는데

딱 달라붙는 타이즈엿어서그런지 도끼자국다보여서 순간 섯는데 애국가불러서 가라앉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