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발바닥이 500센티쯤 되어 정강이길이와 비슷해진다면
그야말로 앞발가락과 포어풋만으로 질럿처럼뛸수있을텐데

단련된 인간이 뛰어봐야 서전트점프할때 자기신장에
절반정도인것에반면 
쥐콩만한 치와와도 자기몸의 몇배씩 튀어오르는것을보면
발바닥은 땅에닿도록 진화헤선 안될 부위였다 

그렇다면 족저근이 지면과닿아 데미지입을일도없고

정강이와 무릎에가해지는 충격도 한번더 상쇄되니까


가만보면 인간은 머리로살아가도록 진화한것이지
신체능력으로 진화한건 절대아닌게 맞구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