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발바닥이 500센티쯤 되어 정강이길이와 비슷해진다면
그야말로 앞발가락과 포어풋만으로 질럿처럼뛸수있을텐데
단련된 인간이 뛰어봐야 서전트점프할때 자기신장에
절반정도인것에반면
쥐콩만한 치와와도 자기몸의 몇배씩 튀어오르는것을보면
발바닥은 땅에닿도록 진화헤선 안될 부위였다
그렇다면 족저근이 지면과닿아 데미지입을일도없고
정강이와 무릎에가해지는 충격도 한번더 상쇄되니까
가만보면 인간은 머리로살아가도록 진화한것이지
신체능력으로 진화한건 절대아닌게 맞구나 싶다
노란 부분을 발이라고 생각하고 보니 동물의 발은 엄청난거네 ㄷㄷㄷㄷㄷㄷㄷㄷㄷ
무슨말인지 모르겠어 공쥬 지금 살짝 맛이 간 상태야? - dc App
장경인대 폭발했데요 - dc App
장경인대 폭발로 의대생 공부 ㄷㄷㄷㄷ 눈도 그렇고 왜 이렇게 진화했는지 모르겠음 ㅋㅋㅋ - dc App
ㄹㅇ 타조 달리듯이 뛰면 개빠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