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돼지 두달전부터 살빼려고 달리기 시작하면서 그냥 여기저기 갤 눈팅만했는데

왠지모를 불편함 살살 느끼다 좆깅갤오니 속이 확 뚫려버리는거같노


말로 설명하긴 좀 어려운데 암튼 고향에 온 기분이다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