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느끼기에 진짜 놀라서 공중제비 도는 그 퍼포먼스가
준비가 된 선수들은 이미 훈련에서 몇번이고 보여줬던 모습임
투혼이니 정신력이니 이런건
비슷한 레벨의 선수 사이에서는 마지막 퍼즐 조각을 끼우는거지
훈련때도 못하던걸 실전에서 기대하는건
해병대 캠프로 정신력 키운다는 쌍팔년도 틀딱같은 소리임
우리는 몸을 부셔가면서 성과를 내야되는 프로가 아니고
성과가 없으면 재계약이 힘든 프로가 아님
그저 달리기가 좋아서 누구의 간섭 없이 내 의지로 내 즐거움을 위해서 뛰는 사람들인데
내 몸 다치면서 뛰는건 어리석은 짓임
아무도 안 쫓아오니까
나를 위한 달리기를 하길
감성 멘트 ㅁㅌㅊ?
유튭 하면 마라닉햄 잡을수 있냐 ㅋㅋㅋㅋ
팜두식티비 선에서 커트
ㅂㄷㅂㄷ
늘 혼자뛰어서 대회선 동반주한다는 마인드로 이븐페이스했더니 후유증 장난아니였음..ㅋ - dc App
감성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