줴줴아의 건국과 몰락

정전갤로 몇달의 시간이 있은후

섹스꽈추라는 걸출한 어그로꾼이

알프스의폭정에 반기를들어 쫒겨나고

이곳에 유배되었다

유기견들의 보호소개념으로 시작한 조깅갤러리에


나의투쟁탭으로 꾸준한 조회수를 끌어내고

수많은사람의 요청에도 그는 제이를 끝까지

믿어달라 청했고 그를향한 저격도 어느덧 사그러든다
하지만 어느것 타겟은 섹스를 향한다
사람이늘자 그는 약속했던 정권이양을 진행한다

디씨투표로는 유래적으로 일주일이라는


상당한기간동안 진행한 투표후 평화롭게이어진정권이양후 다소 유머게시판같던 조갤은
어느덧 런갤보다 양질의글로

게시판이 시끌벅적해지기 시작하고

지금에 이르렀다

이게 내가아는 지금까지의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