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조깅과 lsd 둘다 천천히 달리기라는 공통점인데 거리가 다른건가?
15키로 뛰고 조깅이라고 하기도 하고 lsd라고 하기도 하고
유스 파딱이 진짜 조깅을 해야한다 이후로 조깅이 뭔지 생각해보는데
조깅도 그렇고 lsd도 그렇고 머리가 나빠서 그런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노
일단 조깅과 lsd 둘다 천천히 달리기라는 공통점인데 거리가 다른건가?
15키로 뛰고 조깅이라고 하기도 하고 lsd라고 하기도 하고
유스 파딱이 진짜 조깅을 해야한다 이후로 조깅이 뭔지 생각해보는데
조깅도 그렇고 lsd도 그렇고 머리가 나빠서 그런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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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웡
마인드의 차이인거같어요. 조깅은 15키로 뛰면서 몸이 좀 풀리네? 속도 좀 높혀볼까? 줄여볼까? 좀 걷자 이렇게도 되는데 lsd는 어느 일정 수치에서 정해놓은 거리를 달성하겠다! 포기하지 않겠다! 이런느낌?? - dc App
마인드가 훈련이냐 아니냐인가
조깅은 조때로 뛰는거고 lsd는 목표가 정해져있다의 차이가 아닐까?
항상 거리를 목표로 두고 뛰어서 그런가..
이해되기 쉽게 설명하자면 조깅은 말그대로 이지러닝 호흡하기편안하고 대화가가능하고 주변풍경이 보이는 편한달리기이고 lsd는 일주일을 운동했을때 주당마일리지 30~35% 정도 달려주는거임 - dc App
주당 마일리지 얼마인지 함 봐야겠다. 친절 답변 감사하노~
존2로 롱 디스턴스가 lsd 인 듯 함 글거 우린 아직 실력의 정점 근처에 온게 아니라 어떻게 뛰어도 잘 오르는 구간임 미리 준비 해서 나쁠 건 없는데 아직은 lsd가 지금 훈련보다는 덜 효율적임 존2로 730~900 페이스 나오는 우리 같은 사람에게는 시기상조 같은데 더군다나 내 기준 15키로도 롱디라 lsd 라는 용어 자체가 우리한테 안맞어
요즘 마음이 급한거 같아 천천히 가볼려구요 내년 4월 대국마를 목표로 합니다. 요즘 넘 고수들 훈지보면서 눈이 높아졌었는지 ㅋㅋㅋ
애석하게도 우리 같은 초보들에게 최적화 된 훈련정보는 찾기 쉽지 않음 근데 바꿔서 생각 해보면 아직까지는 어떻게 뛰어도 잘오르는 시기라는거 ㅎㅎ 여러 정보 전전하다 그나마 안전하고 무난한 lsd도 훈련에 포함 시키는데 괜찮은 방법 같음 근데 아직까지는 보편적인 정보 수준이 옛날 헬스 매거진 기회의 창(운동 후 30분 내 단백질 섭취 안하면 근손실 옴) 수준이라 다치지 않는 선에서 고수들 훈련 프로그램 쓸 정도의 실력까지 오르는게 우리 미션인 듯
우리 몸 안에 미트콘트리아랑 모세혈관 이런것도 늘려주고 운동 지속시간이 길수록 좋음속도와는 그다지 연관이 없다는 내용(존2가 가성비 젤좋음)존2 운동시 대사가 지방을 주로 태우고 쓰는 시스템으로 돌아가는데 이 지방을 잘쓰는 몸으로 만드는 과정에서Lsd만큼 좋은게 없다노인터벌 같이 고강도의 고심박 빡훈련은보투맥 성장Lsd 같이 긴 시간을
하는 고강도 운동은 혈액을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지근의 강화목적 이런 내용임 조깅은 말그대로 뛰고나서도 더 뛸수 있는 몸으로 워크아웃 해주는 운동이고
Lsd는 도저히 못가는 고강도 조깅은 하나도 안힘드네 개운하네로 끝냄 인터벌은 알겠지만 지옥행 열차 내가 아는 내용임 ㅇㅇ
일단 존2트레이닝+지속주로 해야겠다 길게 보고 달리다보면 몸이 서서히 변할거라 믿어야겠다. 급하지 않게 천천히
하프이상 lsd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