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전에 3k 12분쯤뛰고 (운동부일때)
그뒤로 유산소한번도 안하고
웨이트만 해서 지금 177 88 체지 18퍼 근돼인데
8월말에 런닝시작해서
첫날에는 600으로 2키로도 못뛰고 쓰러지고
훈련일수로 24일차
10k 530 5k 515정도까지 뛰어봄
오늘 워치 처음차고 뛰어봤는데
느낌은 빡런 아닌데도
심박수 170에서 떨어지질않던데
원래 초보자때 호흡은 편해도 심박은 높을수가있나요
체중땜이랑 자세문제땜에 항상 종아리부터 털리고
5k 이상에서 호흡은 걸림돌 안되는데도
오늘 심박 170에서 안내려오길래 ;;
요약
좆밥일때 호흡안힘들어도 고심박인거 정상임?
+ 10k 단축취미로 뛰는거면
지금수준일때 주1회 10k 지속주 나머지 존2조깅으로 마일리지늘리는게 제일 굿?
잘뛰고싶음
+자세관련 질문도 써봄...
현재 평균 케이던스 170정도고 의식해서 더 올리려고 하고있음 착지는 미드풋 (리어풋은 절대아니고 포어풋아님 미드풋일텐데 체감은 미드풋임 ..)
인데 고민인게
롤링은 페이스 높아지면 자연스럽게 딸려온다 의식하면서 만들필요가 없다고 형님들한테 들엇는데
520-530정도로 보통 뛰는데
무릎 앞으로 전진이랑 그다음에 아래것들 딸려가는느낌으로 달리면서 무릎 뒤로 안넘어가고 앞에서 놀면서 달리는데 앞으로 무릎 보내는거에 무릎 아래까지 앞으로 같이 딸려가서 그대로 오버스트라이드나는느낌임...
다른분들 자세보면
무릎보내고
종아리 딸려가고
발디딤전에 다시 중심선으로 하체 돌아오면서 착지되는느낌오던데
저같은경우는 전진된상태에서 착지되는느낌임..
중심선으로 돌아오는 동작이 스킵된느낌
무릎아래로 ㄹㅇ 힘 다빼고 기울기에 당기기로만 뛰는느낌인데도 그럼...
이런좆밥 어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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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박은 사람마다 케바케라 최대심박을 아는게 중요함 2. 위에 훈련내용처럼 하셔도 되고 잘 뛰고싶으면 체중감량이 우선적으로 되어야할거 같음 - dc App
전 170심박이면 개빡런이라 숨차요. - dc App
ㅈ댓다 진짜 자야겠다 빠이! - dc App
1. ㄱㅅㄱㅅ 계산상으로는 191이던데 나중에 개개빡런 해보고 측정해보겟음 2.달리기도 진지한 취미범주에 들어와서 80초반까지 감량 빠르게 할 예정인데 근육땜에 그밑으로 빼긴 힘듬 현실적으로...평체 7n되면 컨디션 너무 안좋아지더라구요 그수준에서 체중 디메리트는 감수할예정입니다... 큰 문제없어보인다는것같으니 저대로 빡훈해보겠음 답변ㄱㅅㄱㅅ 잘자셈!!! - dc App
롤링은 400이하에서나 제대로 경험 가능한 거라 지금 수준에서는 발을 꼬추 아래에 찍는다는 느낌으로 뛰세요 오버스트라이드 느낌은 무조건 오버스트라이드 하고 있는거임
그러면 지금은 동작자체를 걍 싹다 작게 줄여야하나보네 조깅하면서 꼬추아래 발찍으면서 당기기 점점 원래처럼 하면서 늘리기메타 가보겠음... - dc App
호흡은 내가 느끼는 실제 호흡이 워치에 찍히는 심박수보다 더 중요하다 생각함 호흡은 편한데 심박수는 높다에서 높다가 180이상이면 의도적으로 낮추는게 좋은거 같다는 생각임
ㄱㅅㄱㅅ 운동끝나고 집걸어올때 계속 100넘어서 안떨어지더라 평상시 6-70인데 - dc App
선생님 질문이 있는데 보통 자세를 당기기하고 그대로 발이 자연스럽게 떨어지게하고 무릎밑으로는 힘빼라고 하잖습니까... 근데 그렇게 두면 오버스트라이드되면 차라리 의도적으로 고추밑으로 착지점 맞추면서 그다음에 힘빼는거 하는게나음...? - dc App
장요근 햄스 짧아지면 다리가 앞에서만놀고 자연스레 오버스트라이드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