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14060?sid=102안세영 "메달 하나로 연예인 아니다" 방송·광고·인터뷰 거절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부상 투혼으로 2관왕에 오르며 감동을 안긴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1·삼성생명)이 뜨거운 관심에 대해 감사의 뜻을 나타내면서도 선수로서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혔다n.news.naver.com인터뷰 정독해보면 좋을듯. 운동선수로서의 마음가짐이 진짜 대단하네 어린데 존경합니노 - dc official App
안세영 엄청세용..
인스트 올라온 글 봤는데 대단하더라
요즘 선수들이랑 다른 올드스쿨 감성의 투혼...응원 안할수가 없더라 빨리 회복해서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
유튜브하는 스포츠놈들 혼나야겠지? 거기 소주에 라면말아먹는 너도 말이야 - dc App
폭격기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개추
안세영은 배드민턴 동호회에서는 킵초게급 대우더라 ㅋㅋㅋ 우리 회사 동료 하나 배드민턴 하는사람이 말해줌
배드민턴도 중독성 개쩌는가봄 팔꿈치 수술하고 깁스한채로 치겟다고 나온다데
배드민턴 동호회가 ㄹㅇ 추잡하다고 하던데 들어보면 크루나 마클은 비교도 안될정도임 듣고있으면 거의 우리네 인생이 모두 담겼다
배드민턴 탁구 남녀비율 맞고 아저씨아줌마 많은 토착클럽들 ㅋㅋㅋㅋ
베드민턴도 ㄹㅇ 동호회도 많고 규모가 크더라구 - dc App
멋짐
겸손하고 실력도 좋음 대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