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느리게 타면 타기가 더 힘들어지고
균형 잡기 위해 동원되는 근육이 더 많아지는 원리랑 비슷
러닝도 좀 더 빠른 페이스로 가면 러닝 밸런스가 좋은 지표로
나타나는데 단순히 빨리뛰면 된다 라는건 잘못된 생각이고
그런 상태로 훈련을 하다보면 부상이 쉽게 온다네
그래서 천천히 뛸때는 앞에 자전거 천천히 탈때 발생하는
근육과 신경 이런 밸런스를 강제로 잡는 부분들이
활성화 된다라는 부분이 공감 되더라
페이스는 천천히가 맞는데 고수들 중에서도 페이스를
정신나간 느린 페이스로 제시하는 사람들이 간혹 보여서
좀 반감이 들던데
그것 또한 좋은 운동 방법 같음
물론 정신 나가게 느린 페이스의 lsd도 있고
역치에 근접하는 대회 lsd 이런것도 있겠지만
정말 느린 lsd도 해야한다 이런 부분이 있어서 글적음
물론 나는 lsd안해봤음ㅇㅇ
균형 잡기 위해 동원되는 근육이 더 많아지는 원리랑 비슷
러닝도 좀 더 빠른 페이스로 가면 러닝 밸런스가 좋은 지표로
나타나는데 단순히 빨리뛰면 된다 라는건 잘못된 생각이고
그런 상태로 훈련을 하다보면 부상이 쉽게 온다네
그래서 천천히 뛸때는 앞에 자전거 천천히 탈때 발생하는
근육과 신경 이런 밸런스를 강제로 잡는 부분들이
활성화 된다라는 부분이 공감 되더라
페이스는 천천히가 맞는데 고수들 중에서도 페이스를
정신나간 느린 페이스로 제시하는 사람들이 간혹 보여서
좀 반감이 들던데
그것 또한 좋은 운동 방법 같음
물론 정신 나가게 느린 페이스의 lsd도 있고
역치에 근접하는 대회 lsd 이런것도 있겠지만
정말 느린 lsd도 해야한다 이런 부분이 있어서 글적음
물론 나는 lsd안해봤음ㅇㅇ
한창뛸때는 평소 30km 이상 lsd를 하기 힘드니 보통 10~15km로 조깅페이스를 자주했습니다 그리고 10km pb가 50분 러너라면 630~730으로 lsd 30km이상 3번정도하면 굳이 또 730으로 lsd할 필요있나싶음.. 지속주보다 좀 늦게 600으로도 해보고 550으로도 해보고 점진적으로 늘리면 ? - dc App
대신에 28km이상 장거리주할때는 각잡고 대회페이스 보다 조금 느리게 했었는데 사바사인듯..전 야간근무만해서 보통 연차내서 장거리연습했는데 좀 급하게한듯.. 느긋하게 해도되는데 도저히 장거리 할 시간이 없어서 .. - dc App
삿깟이 야간 끝나가노 고생이 많데이
1시간반 남앗슈.. 오늘은 느긋하게 운동ㅎ - dc App
아 이 글 미리봤으면 천천히 뛸 걸
Lsd라고 해놓곤 무슨 4분대 심박수 오르게 빡뛰로 30킬로 뛰면서 "오늘 30km lsd 했어요~" 이런 기만러들 옆갤에 많더라
느리게뛰자 - dc App
조깅이 이런효과도잇엇노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