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마 2주 남기고 저번주 30까지만 달려봐서ㅎㅎ오늘 35뛰어야지 하는데가끔 나가는 러닝모임의 고수분들이춘마는 후반 언덕땜에 언덕좀 뛰어봐야한다고적극 권하셔서 어디 뭐 절 올라가는 코스 뛰고 왔어욥조금 일찍 시작해서 어둡고 안개도 많이 끼고 했는데확실히 같이 뛰니까 엄청 편하더라고요ㅋㅋ이정도면 춘마에서안걷고 들어올 수 있다고 해줘서 조금 안심
나도 언덕이 걱정이네
하필 후반에 좀 길게 있다는데말이죵
25키로부터 평지래요 그전까진 언덕이 좀 있는 듯
와 36km...대박이다
더 잘뛰시면서ㅎㅎ
아이고 아닙니당 ㅋㅋ 지난번에 33km 뛰고 종아리에 쥐 나서 울어버렸는걸요
어휴 고생많았노 대단 - dc App
초짜는 욕심 안부리고 천천히 뛰는게 답이다!
대단대단!! 춘마코스가 진짜 어려운가보다
긍가봐요 다들 언덕언덕하시더라고요
우어 ㄷㄷㄷㄷㄷㄷ - dc App
뺑뺑이도 할만하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로드가 더 좋긴하네용
직선이 좋긴한듯 ㅎㅎ 근데 트랙은 안전하고 - dc App
춘마 언덕 얘기는 마니 들어봤는데 춘마 나가노 화이팅이셈
뛰어본 거리 이후가 살짝 걱정은 되는데 뭐 어케든 하겠져ㅋㅋ
캬 장거리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