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봄에 러닝 시작하고 여름에는 간헐적으로
가을부터는 계속 거덜 났는데  10k pb 47분따리


그리고 우연히 구글 검색중에 마갤에 올렸던


키드좌 이병도씨의 조깅의 관한 글 읽고

뒷통수를 제대로 맞았던 기억이 난다.




그후로 존2, 존3 조깅만 주구장창 했는데
대부분 520~540페이스로
올해 여름 8월달에 조갤 주딱 달고 지속주를 늘렸는데

43분까지옴   완장의 무게 하면서 지속주 시작한게 그때임


존2 조깅 시작하면서는
그동안의 주기적으로 거덜나던  부위가 한 번도 아팠던적이 없엇음
(약간의 통증 이런거는 제외함)


아무튼 시간 나는 게이들은
이병도씨가 적은 조깅에 관하여 적은 글 필독 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