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봄에 러닝 시작하고 여름에는 간헐적으로
가을부터는 계속 거덜 났는데 10k pb 47분따리
그리고 우연히 구글 검색중에 마갤에 올렸던
키드좌 이병도씨의 조깅의 관한 글 읽고
뒷통수를 제대로 맞았던 기억이 난다.
그후로 존2, 존3 조깅만 주구장창 했는데
대부분 520~540페이스로
올해 여름 8월달에 조갤 주딱 달고 지속주를 늘렸는데
43분까지옴 완장의 무게 하면서 지속주 시작한게 그때임
존2 조깅 시작하면서는
그동안의 주기적으로 거덜나던 부위가 한 번도 아팠던적이 없엇음
(약간의 통증 이런거는 제외함)
아무튼 시간 나는 게이들은
이병도씨가 적은 조깅에 관하여 적은 글 필독 해보길
가을부터는 계속 거덜 났는데 10k pb 47분따리
그리고 우연히 구글 검색중에 마갤에 올렸던
키드좌 이병도씨의 조깅의 관한 글 읽고
뒷통수를 제대로 맞았던 기억이 난다.
그후로 존2, 존3 조깅만 주구장창 했는데
대부분 520~540페이스로
올해 여름 8월달에 조갤 주딱 달고 지속주를 늘렸는데
43분까지옴 완장의 무게 하면서 지속주 시작한게 그때임
존2 조깅 시작하면서는
그동안의 주기적으로 거덜나던 부위가 한 번도 아팠던적이 없엇음
(약간의 통증 이런거는 제외함)
아무튼 시간 나는 게이들은
이병도씨가 적은 조깅에 관하여 적은 글 필독 해보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araton&no=57453
이건가요?
맞워 병도찡 글 잘쓴데이
주딱달면 실력느는구나 ㄷㄷ
오호.. - dc App
좋은글이네 - dc App
요즘 이상허게 편하게 뛰어도 3,4 존에서만 뛰어지고 2존안가지는데 이건 꾸준히 해서 심박내려가길 기다려야하나 아니면 억지로라도 속도를 줄여야하나... - dc App
나도 그거 땜시 스트레스 쌓였었음.. 여기 보면 5분 초반이나 4분 후반인데 심박 140언더 하는거 보면 기막힘 ㅋㅋ 결국은 방법은 꾸준히 계속 뛰면서 우리의 몸뚱이를 강화시켜야 할 거 같아 - dc App
억지로 속도내리려고 하다 힘들어가서 부상보단 어색하지 않은 속도가 낫겠네용 그럼... - dc App
키드는 1레인 논란 이후로 비호감이야 금태 최고 ㅎ.ㅎ
금태 어서오고
금태잘생겻오
주딱 실력 무시무시하게 늘었노 주딱은 평심이 넘 낮아서 부러워
병도햄 글 ㄹㅇ 몇 번씩 돌려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