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런 하다가 몇번 다치고 난 이후로
심박 130대로 맞춰서 조깅 함
몸에 힘 다 빼고 오징어마냥 흐느적 대며 뛰고 나면 개운함만 있지 힘들다는 느낌은 하나도 없음
오늘은 간만에 빡런 좀 쳤는데 되게 힘드네
아무리 좁밥이라도 훈련을 짜고 섞어서 해야 함을 느꼈음
하지만 단순히 건강 목적이면 조깅이 최고인 거 같음
심박 130대로 맞춰서 조깅 함
몸에 힘 다 빼고 오징어마냥 흐느적 대며 뛰고 나면 개운함만 있지 힘들다는 느낌은 하나도 없음
오늘은 간만에 빡런 좀 쳤는데 되게 힘드네
아무리 좁밥이라도 훈련을 짜고 섞어서 해야 함을 느꼈음
하지만 단순히 건강 목적이면 조깅이 최고인 거 같음
조강으로 마일리지 쌓아야 빡런 할수 있는 근력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