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발 결정

베넥2, 3 -  후유증 전혀 없음.

알파2 - 하프 1회 (대구 영남일보) 물집 개미똥만큼 잡힐랑말랑

           LSD 3시간40분(35km)    /  후유증 없음.


발이 편하고 가벼운 느낌은 베넥인데, 알파는 속도 올렸을때 느낌이 너무 좋아서 결정장애 옴..

풀은 춘마 / 내년 서울 동마 이렇게 계획되어있는데, 일단 이번엔 알파2 신고 갈 예정.


2. 테이핑

주로 부하가 많이 걸리는 왼쪽 하체 후면(종아리, 오금, 햄스트링) 테이핑 할 예정.

두식햄 보고 무릎 밑부분에도 테이핑 예정.


3. 에너지젤

10k에 하나씩 먹으라는 조갤분들 조언이 있으니, 러닝벨트에 4개 준비 예정.


4. 장비 & 복장

애플워치 울트라 / 에어팟 / 나이키 싱글렛(에어로) / 5인치 쇼츠 / 헤드밴드 / 고글(100%) / 팔토시


5. 마일리지

망함.

대회 일주일전 LSD는 몸에 좋은것인가. 의문임. 애매하면 쉴거고, 좋다면 이번주에 킵고잉. (정보 찾아봐야겠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