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로로 환산하면 12~3초
초보라 그런가 600~630 조깅할때면 10초정도차이는 그날 컨디션에 따라 조깅 심박도 엇비슷한수준이던데
빡런할때는 좀 다를까?
오늘 1분50초 맞추고 뛰었더니 반도 못달리고 12바퀴째 포기함
그래서 내일은 1분55초 해볼까 싶거든
빡런할때 5초 여유면 체감 큼?
초보라 그런가 600~630 조깅할때면 10초정도차이는 그날 컨디션에 따라 조깅 심박도 엇비슷한수준이던데
빡런할때는 좀 다를까?
오늘 1분50초 맞추고 뛰었더니 반도 못달리고 12바퀴째 포기함
그래서 내일은 1분55초 해볼까 싶거든
빡런할때 5초 여유면 체감 큼?
빡런영역에선 키로당 10초페이스가 다음날 일어날지 못일어날지를 정하는거같음 가령 예를들면 처음 10k 50분의 문턱에서 51:55 찍히냐 49:55 찍히냐 차이로 거의 삽아세계와 이별을 고하는수준까지 내몰림
1랩 92초 휴대폰하면서돌음 2랩 87초 웃음기 싹 사라짐
다음날 못일어나는정도 + 2주동안 페이스 봉인당해서 강제로 리커버리조깅해야함ㅋㅋ 여기서 함부로 나대면 거덜의 철퇴를 맞음 - dc App
와씨 낼 존1나 기대되노
조만간 낯선천장 짤 올리실 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