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언 코치 책 다시 읽고 있는데
일본은 마라톤 시작이면 풀까지 뛰자는건데
미국은 건강상 하프까지가 젤 많고 풀은 프로선수들의 '경기'로 인식한다고
그래서 시민 러너는 미국이 훨씬 인구가 많은데 풀마라톤 완주자는 일본이 더 많다고
나도 건강을 위해서 풀마 딱 1번만 뛰고 하프까지만 뛰어야지
김철언 코치 책 다시 읽고 있는데
일본은 마라톤 시작이면 풀까지 뛰자는건데
미국은 건강상 하프까지가 젤 많고 풀은 프로선수들의 '경기'로 인식한다고
그래서 시민 러너는 미국이 훨씬 인구가 많은데 풀마라톤 완주자는 일본이 더 많다고
나도 건강을 위해서 풀마 딱 1번만 뛰고 하프까지만 뛰어야지
하프가 딱 적당할거 같은데 풀은 이건 거의 인간승리 아닌가
솔직히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나도 이왕 시작한거 풀 1번은 뛰어봐야지 않나 병에 걸려서 대국마 신청함.
나도 한번쯤은 도전 해보고싶음 마라톤 완주도르 일반인한텐 먹힐듯 ㅋㅋ
나도 그 한번은 병에 걸려서 내년 대국가 얼리버드 접수함
나는 그런거 보다 풀을 준비하려면 월 300이상은 해야하는데 이러면 내 일상생활에 무조건 지장이 옴 그래서 150정도 하면서 하프나 나가고 하려고
그게 일상 생활을 즐기며 건강 챙기기도 젤 좋은거 같음. 나는 대국마까지만 어떻게 한번 버텨보고 이후는 쉬엄 해야지
솔직히 풀은 건강보다는 성취감이 엄청날듯
한번 뛰고 나면 진짜 미칠거 같은디
나도 풀은 먼흇날 딱한번쯤...
잘 뛰는 사람도 3시간 일반주자는 5시간까지도 계속 충격을 주는 건데 건강에 좋을 리는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