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언 코치 책 다시 읽고 있는데 

일본은 마라톤 시작이면 풀까지 뛰자는건데 

미국은 건강상 하프까지가 젤 많고 풀은 프로선수들의 '경기'로 인식한다고 


그래서 시민 러너는 미국이 훨씬 인구가 많은데 풀마라톤 완주자는 일본이 더 많다고 

나도 건강을 위해서 풀마 딱 1번만 뛰고 하프까지만 뛰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