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 하는게 좋나욥?1. 이미 쥐가 났다는 것은 정상적으로 완주하기 어렵단것깔끔하게 포기하는게 나음2. 쥐가 났어도 조금 쉬다 걷다 하다보면 좋아지므로 포기하지 않고 좀 쉬다 살살 뛰어보기여태 뛰다 쥐나본적은 없는데 혹시나 싶기도 하고미리 마음의 준비를 해야할거 같아소
대부분 아쉬워서 걷뛰 하던데
저는 브레이크 엄청 잘 거는 타입이라 아니다 싶으면 잘 그만두는데..ㅎ
책에서봣는데 쥐났을때 송곳같은걸로 찌르더라
책 어디서ㅋㅋ
ㅁㅊ
김성모만화책이었는데 마계대전이었는지 용주골시리즌지 기억이가물가물함 지대호같이생긴애가 그랬는데
왜 무시하듯물어봐? 기분나빠...
김성모면 ㅇㅈ합니다 김성모로 조갤 시리즈 부탁해영 구독 좋아요 풀충전
2번 많이 하죠 목표 시간 안에 들어오기
의지의 한국인들 쥐나면 진짜 고통스러울거 같은딩..
배번표 고정핀 빼서 푹푹 찌르는 엘리트들 있는데 걷뛰할듯
체할때처럼 찌르는구나 좀 가학적인뎁
시판하산보니깐 멈춰서 스트레칭하고 몸풀고가더라 매번그러고도 우승하니깐 그게 정답일거임ㅋㅋ
스트레칭을 좀 제대로 익혀두고 가야겠다
남은 거리에따라 다르겠지만 난 거의 포기할거같음 데미지가 너무 크지않을까
그쵸 거리 남은거에 따라 좀 다를거 같긴한데
2번할거 같아 솔직히 대회같은데 나간거면 아깝기도 하고 내 자신에게 분해서 기어서라도 갈듯 - dc App
저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나약해서 기어서는 못갈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