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기 시작한지 11월이면 1년인데 10키로나 1시간 목표로 뛰고 있는데
1시간 조깅은 성공했고 이제 9키로 완성하고 10키로가 눈 앞인데
뒷목에 종기나 수술해서 못 뛰다가 좀 나아서 9키로 완성하고 다왔다 싶었는데
내성발톱이 심해져서 아파서 못 뛰다가
좀 뛰러니
밤길에 한눈 팔다가 자빠져서 발에 피부가 벗겨져 러닝화에 쏠려서 아파서 못뛰네
무슨 마가 끼였나...
뭔가 목표치에 거의 접근하면 꼭 이러더라.
뛰기 시작한지 11월이면 1년인데 10키로나 1시간 목표로 뛰고 있는데
1시간 조깅은 성공했고 이제 9키로 완성하고 10키로가 눈 앞인데
뒷목에 종기나 수술해서 못 뛰다가 좀 나아서 9키로 완성하고 다왔다 싶었는데
내성발톱이 심해져서 아파서 못 뛰다가
좀 뛰러니
밤길에 한눈 팔다가 자빠져서 발에 피부가 벗겨져 러닝화에 쏠려서 아파서 못뛰네
무슨 마가 끼였나...
뭔가 목표치에 거의 접근하면 꼭 이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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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틀체 연습많이해봤는데 오리지날은 그 느낌이 다르네요...잼남이라는 표현은 생각도못했습니다
고비를 극복하는 재미도 쏠쏠허지요
어깨에 죽은괭이가 하나 앉았어, 떼넬라믄 굿을 작게라도 해야헌디...
죽은 괭이면 얼마든지 달고 다니지. 시집못가고 죽은 여자귀신이 달라붙어 있다던데 그래서 여자들이 주위에 많아도 재미가 없데나
저도 예전에 밤길에 자빠질뻔한 뒤로 밤에는 환한데에서만 뜀ㅋㅋ
밤길엔 자빠지는거도 조심해야지만 퍽치기가 더 무섭제
우리 굿 한번 해야긋네
에이.. 겨우 10키로 달리기로 굿을 해야하남? 풀코스라면 몰라도
10k가 한번 풀리면 거리 늘리기 쉬움~
그런가? 몰랐네. 고맙
목적에 가까워지면 귀신같이 일이터짐~ 저도 집에 일생가서 카본화 산거 신어보지도 못함 지금 몸으로 신으면 장기부상각일듯..
원래 일을 할때 다 끝나갈 즈음에는 몸조심해야헌다라고 하는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