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기 시작한지 11월이면 1년인데 10키로나 1시간 목표로 뛰고 있는데


1시간 조깅은 성공했고 이제 9키로 완성하고 10키로가 눈 앞인데


뒷목에 종기나 수술해서 못 뛰다가 좀 나아서 9키로 완성하고 다왔다 싶었는데


내성발톱이 심해져서 아파서 못 뛰다가


좀 뛰러니


밤길에 한눈 팔다가 자빠져서 발에 피부가 벗겨져 러닝화에 쏠려서 아파서 못뛰네


무슨 마가 끼였나...


뭔가 목표치에 거의 접근하면 꼭 이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