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페이스에 웜업이 덜 되어서 그런가 3키로까지 심박이 불안정하게 올라간다.
그리고 4키로부터 평심이 안정화 된 상태로 유지 되는 느낌이다가
8키로 이후부터 평심이 떨어지노.
초반 3키로가 굉장히 불안하네 구력이 딸려서 그런건가?
같은 페이스에 웜업이 덜 되어서 그런가 3키로까지 심박이 불안정하게 올라간다.
그리고 4키로부터 평심이 안정화 된 상태로 유지 되는 느낌이다가
8키로 이후부터 평심이 떨어지노.
초반 3키로가 굉장히 불안하네 구력이 딸려서 그런건가?
머선 무슨 이유로 초반 잠시는 심박 튐 무슨 머선 이유 인지는 까먹음 아무튼 그럼
일단 초반 3키로 정도는 맘 편히 달려야겠다 여기서 최대심박 찍히고 존3 넘어가는 등 신경쓰였는데
8키로부터는 떨어지는 거 신기방기 ㄷㄷ
그것도 좀 신기!! 8키로 넘어가면 평심이 무지 안정화됨. 그러다가 언덕만나거나 28키로 지나가면 확 오름 ㅋㅋ
엘리트들도 첫10분에서 3키로는 웜업한대유 근육에 산소 펌핑되는과정아닐까싶네요
조깅은 그냥 편히 해야지 새벽에 3키로마저 웜업할 시간이 없네 까비
3키로를 10분만에 뛰노?
보통 20분잡던데속도상관없이
오늘 나도 느꼈는데 3키로까지는 좀 올라가는 느낌 6키로부터 120후반 대로 떨어지던데 - dc App
120 후반!! 나도 내 심장이 일 안할때까지 꾸준히 가보자!!
https://youtu.be/TQM03KwJElE?si=wxeWOULzo0GA8X71
요거인듯
마라토니아도 은근 과학적 영상이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