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숨 더 자 ( 눈 뜨는 따사롭게 내리 쬐는 햇살, 밝게 지저귀는 새소리 9시 35분을 가리키고 있는 시계, 36통의 부재중 저나)
ㅋㅋㅋㅋㅋㅋㅋ
무서운 소리를 아무렇지 않게 하네
한 숨 더 자 ( 눈 뜨는 따사롭게 내리 쬐는 햇살, 밝게 지저귀는 새소리 9시 35분을 가리키고 있는 시계, 36통의 부재중 저나)
ㅋㅋㅋㅋㅋㅋㅋ
무서운 소리를 아무렇지 않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