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찬이라는 울트라마라토너 영상인데 다 뛰었을때 개운하고 '더 뛸수 있겠는데?' 생각들면 조깅 ' 아 힘들다... ' 생각들면 지속주라고함. 600 700등 페이스가 중요한게 아니라 헬스에서도 누구의 워밍업이 누구의 1rm인것처럼 개인의 체력에 따라 조깅의 기준은 다른것. 참고로 케냐장거리선수들의 조깅페이스는 400이라고함 ㄷㄷ
이사람 김영원 스승인데 울트라마라토너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