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페메 뒤에 따라가니까 자꾸 풍선에 맞음2. 페메가 관광가이드 느낌으로 코스랑 풍경 설명해줬음뛰면서 관광하는 느낌3. 맨발로 뛰는 할배가 있었음4. 화장실을 못간건지 길 가생이에서 볼일보는 아재들이 많았음5. 뱀 죽은거도 있었음 사람들한테 밟혀죽었나봄ㅠㅠ
신기하네 풀마페메는 가이드급 지식도 갖춰야하는구나
페메 땜에 재밌게 달림ㅋㅋ
4번도 민폐네(그는 민폐논쟁에 다시 한 번 불을 지피는데)
근데모 바지에 지리는거보단..
옛날에 이런 노래가 있었다 쪼끔씩쪼끔씩싸서말려 니들은 모를걸 프랑스애기가 부른 노래
어쩌겠어 바지에 쌀 수는 없으니
첨에는 왤케 다 서있지 뭐가 있나 했는데ㅋㅋ
6. 줄넘기하며 뛰는 아재 있었음
7. 휠체어 끌면서 뛰는 아재 있았음
아 줄넘기 저 출발할때 방송으로 들었는데ㅋㅋ
근데 출발한지 얼마 안돼서 쉬시더라
아 그리고 페메들이 페이스를 안지키고 다 자기 풍선페이스보다 빠름ㅋㅋ
나도 뱀 죽은거 봄!!
풍선에 맞는 거 귀엽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