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생각해도 몸으로 느껴지는 강도가 다르네요 보통 제가 530 페이스로 뛰는데(10km기준) 러닝머신으로 환산하면 속도 11 이에요. 좀 빡시게 달리는 날은 430페이스로 뛰는데 러닝머신으로 환산하면 속도 13.5네요 근데 러닝머신은 속도 12로하면 힘들어 뒤질거 같네요. 너무 빨라서
트레드밀이 삐리한경우도 꽤 많음 1번자리는 12에 숨차고 2번자리는 13인데 쉽고 개판임ㅋ
야외가 심박이 더 높게 잡히지 않음? 실내 제자리 뛰기라 스트레스도 한몫할듯 나는 트레드밀이 더 심박이 낮게 잡힘 체감적으로 더 힘듦 쓰이는 근육이 조금 다른데 트밀 뛰다보면 거기에 맞는 근육 생기면 더 편해질거같은데 실내 달리기는 쉽지않음
트바트라 천차만별임 트레드밀 기종에 따라서 더쉬운것도 있고 더 어려운것도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