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사 나와서 존나 후려친다는거 익히 들었는데


막상 겪어보니 이건 너무합니노


1350 입찰 들어와서 150을 눈앞에서 후려치노


1등 업체랑 80차이났는데


후기에 "사장님 존나 싸게 후려치시네요 그렇게 많이버세요 입찰 560, 판매 350" 있길래 거르고


2등에 인상 좋은 할배 계시길래 픽했드니 섭섭합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