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초 서울레이스에서 1:x5:xx 라는 호실적으로

pb세우고 장경인대터진뒤로 지금까지 단 세번뜀
3km 7km 11km
마지막10km를 뛰고나게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거의 회복을 마쳤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아모른직다” 를 수없이 되새김
이것이 고수와 응애의 차이임
뇌가 인지하지 못하는 경미한 인대의 신호까지 파악해

쉬는기간에 +@를 줄수있는 판단력
이것은 건축구조역학에도 쓰이는

고도의 교육을 거친자들만 다루는

“여유값”(여성형유방x) 계산애대한 영역임
더 설명해봐야

내 경지에 이르러야 알아들을수있으므로

이만 줄임



내가 하고자 하는말은

안아프다고 다 낳은게 아니다 라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