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도 아재감성인 브룩스가
조붕이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극명하구만 ㅎㅎ

브룩스 하면 워렌버핏이 신어봤더니 너무 편해서 회사를 인수했더라
이런 바이럴도 들어봤을께야.

달리기도 잘 하고 뭐도 다 잘하지만
이래저래 테마주 하느라 주식은 못하는 조붕이들도
워렌버핏이 운영하는 etf만 적립식으로 따라가면
시간의 힘으로 부자가 될수 있겠지?

버크셔 해서웨이 a는 우리가 쳐다볼건 아니고
그걸 분할해놓은 b가 그나마 쳐다볼수 있을거같애.

주식얘기는 왜 했냐면
1년에 한번씩 미국 산골 버크셔 해서웨이 본사 있는 시골동네에서
주주총회 행사를 하는데 전 세계에서 버핏할배의 말을 들으려고 온단 말이지.

근데 마지막에 행사가 브룩스에서 주최하는 5k 러닝 행사가 있어.
버핏 할배도 와서 손 흔들어주고 가더라
서울달리기때 손 흔들어주던 (고) 킁킁 박시장이나 오세훈시장마냥

나중에 돈 좀 벌어서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가 되서
나중에 이런 행사에 가서 세상 돌아가는것도 보고듣고
5k 러닝 대회도 참여하고 오면 재미있을거같애.

조붕이들 모두 성투! 잡주에 물리지 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