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디다스 10.28 "자캐 게이를잡아 조갤의 위상을 드높이겠다"

칼의노래 11.01 "수중전은 내 분야, sub3는 도전이아닌 일상이다"

유스 10.24 "내가 런조달마 통, 금태는 경쟁상대 아니다"




조깅갤의 일원이라는게 자랑스럽고 우리 완장분들 진짜 든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