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친한 친구는 아닌데 친구 개가 죽었다고 장례식한대서 시간도 남고 그래도 꽤 친하고 개 장례식은 또 뭔가 궁금하기도 해서 가봤는데 원래 가면 조의금도 내야돼?그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서 안냈는데 친구가 좀 거리두는거 같아 이게 맞아?
지금 개 장례식이 있다는 걸 지금 알았노 나 시대를 진짜 못따라가나봐
개 장례치르는사람 정상 개 장례 안치르는사람 정상 개 장례 안왔다고 삐진새끼 비정상
그 삐진새끼들이 모이면 비정상회담 - dc App
다시보니까 갔는데 조의금때문인거임? 시발 제사도낼새끼노
장례식장에 밥 먹으러 가는건 아니지만 뭐 밥을 주는 것도 아니고 1시간 남짓 하던데 조의금은 좀 너무 한거 아닌가 그래도 장례식인데 한 만원 넣으려고 했는데 이건 너무 놀리는거라 생각할까봐 안했음 그냥
에이 설마 개 장례치르는데 부조안했다고 삐진놈이면 그냥 카톡지워야지
와 ㅋㅋ 요새는 뭐 반려견도 가족이다 뭐다 해서 이해를 못 하는 건 아니다만 내 상식에선 영
카톨릭 묘원에 갔는데 귀퉁이에 애완동물 장례식장이 있더라 - dc App
ㄷㄷ 삼일장 하나? - dc App
아니 혼자 조용히 지내는게 아니고 조문을
보통 가족끼리 고이 보내주는데 장례식장은 일반적이진 않네
친구 마음고생이 심하겟네 개소주 한재 다려서 친구랑 나눠먹던가
관종이네